1980년대 지어져 방앗간, 오락실, 건설사무소, 가정집으로 쓰이던 건물을 대안공간 눈 10주년 기념으로 인수하였고, 

이후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조하여 2014년에 예술공간 봄의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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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전시 UPCOMING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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