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효진 개인전 <어반, 마음의 풍경(Urban, landscape of mind)>


전시장소(Place) : 봄 1전시실(Bom 1st exhibition room)

전시일정(Period) : 2021.6.24~2021.7.08

참여작가(Artist) : 손효진(Son, Hyo-jin)


(*6월 24일, 7월 8일은 설치, 철수 일정이 겹쳐있으므로 온전한 전시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사전 연락 후 방문 바랍니다.)


작가노트(Artist Note)


최근 몇년간 "어반스케치"라는 미술의 또 다른 장르를 접하면서

나의 관심사와 생활의 전반적인 모든 것이 확연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야외 스케치와 크게 다를것이 없는데도

이상하게 그들은 그것과 어반스케치를 구분합니다.

여행지와 내가 살고 있는 주변의 이야기, 사람,장소..

사실 나는 아직도 무엇이 나를 이 길로 이끄는지 잘 모릅니다.

그저 그릴뿐..

그것이 내앞에 소소한 꽃병과 빵한조각일지라도

나를 즐겁게 하는 것이면,

내 마음의 풍경과 이야기가 될수 있다면

그게 뭐든 나의 스케치가 됩니다.

내 마음의 안식처가 됩니다.

이번 전시는 최근 제주여행의 기록과 암스테르담 심포지엄, 그외 그동안 다녔던 여러곳의 기록입니다.

미얀마 특별전은 어반스케치를 하기 전부터

틈틈이 그림을 그리면서 개인전으로 생각해 왔던 소재로

이번 미얀마 사태를 기리며 하루빨리 민주화가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봉사당시 따뜻했던 미얀마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구좌읍

김녕

박수기정

서귀포

제주예례동

밤섬

작가 프로필(Artist Profile)


개인전

2021 어반, 마음의 풍경, 예술공간 봄,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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