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ZEBRA 2019 / Relay Exhibition 3rd Market / The Ways to Remember Landscapes


예술생태계에서 상생하기 위한 움직임

PROJECT ZEBRA 2019

Relay Exhibition 3rd MARKET "The Ways to Remenber Landscapes"


얼룩말은 홀로 있으면 맹수의 먹잇감이 되지만 뭉쳐있으면 무늬 때문에 오히려 맹수를 겁먹게 한다.


전시장소(Place) : 봄 2,3전시실(Bom 2nd and 3rd exhibition room)

전시일정(Period) : 2019.08.31 ~ 2019.09.18

참여작가(Artist) : 경홍수(Hongsu, Kyung) / 송금희(Geumhee, Song) / 이부강(Bukang, Lee) / 이한정(Hanjeong, lee) / 정금숙(Kumsuk, Jung), 최은주(Eunjoo, Choi)


수원지역에 작품을 판매하고 컬렉팅 하는 문화를 활성화시키고자 기획된 PROJECT ZEBRA는 2014년 대학생과 신진작가를 위한 아트페어로 시작하여 작년까지 총 5회차 지브라 아트페어를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는 아트페어가 아닌 릴레이형식의 판매전시로 각 컨셉에 맞는 작가를 선정하여 PROJECT ZEBRA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2019년 세번째 릴레이 전시는 "풍경을 기억하는 방법(The Ways to Remenber Landscapes"이라는 컨셉으로 6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3주간 이어질 예정입니다. 여섯 작가의 각기 다른 방법으로 재탄생된 풍경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경홍수, 흙주름, 34.5x19.5cm, Acrylic on wood with engraving, 2007

송금희, 미로벽3, 25.0x25.0cm, 캔버스에 유채, 2017

이부강, moved landscape29, 22.5X22.5cm, mixed media, 2019

이한정, 밭, 30x30cm, 한지에 수묵채색, 2016


정금숙, A Book Shop I Saw, 18x15x20cm, 미송 외 혼합재료, 2019

최은주, 우연한 구름, 73x91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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